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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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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Apr 2026 10:52: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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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칼럼 :  가정의 분열과 개인의 심리적 고통]]></title>
			<dc:creator><![CDATA[counceling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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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lt;a href=&quot;https://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602/ca5833ca9096fd6228162b74b876e17f.jpg&quot; alt=&quot;olivet couple (1).jpg&quot; style=&quot;&quot; /&gt;&lt;/a&gt;&lt;/h1&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
&lt;p&gt;&nbsp;&lt;/p&gt;
&lt;/p&gt;

&lt;p&gt;&nbsp;&lt;/p&gt;

&lt;h1&gt;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 칼럼 / 가정의 분열과 개인의 심리적 고통&lt;/h1&gt;

&lt;h2&gt;김충렬 박사의 &lsquo;부부상담&rsquo;&lt;/h2&gt;

&lt;h3&gt;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한 가장의 부부갈등&lt;br /&gt;
&nbsp;&lt;/h3&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안녕하세요 올리벳 크리스천부부대학입니다.&nbsp; 부부의 갈등은 대개 부부의 불균형이나 대화의 문제에서 비롯되는 측면이 있다. 이런 문제는 부부의 관계와 자녀들의 문제 등 실로 다양한 사항들이 관련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부부의 한 편이 매우 의존적이고 음란피학적(masochistic)이며, 배우자가 강해서 보호적인 부모와 같은 존재인 관계라면 불균형(marital skew)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이는 그대로 부부의 분열성을 지향하게 만들어 자기도취적인 욕구를 유발하는 등 많은 문제를 양산하게 된다. 이번에는 그런 분위기를 기초한 상담사례를 다룬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h4&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1. 내담자의 기본 사항&lt;/span&gt;&lt;/h4&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내담자에 대한 기본사항을 아는 것은 상담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것은 내담자에 대한 기본 정보를 상담자에게 제공하는 것이면서도 문제의 핵심을 엿보게 만드는 측면이 있다. 이런 점에서 기본사항을 정확하게 할수록 상담 진행은 그만큼 쉬워질 뿐 아니라, 치료의 목표도 분명해지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1) 내담자의 현재 상태&lt;br /&gt;
&lt;br /&gt;
내담자는 30대 초반의 대학원생이다. 그는 부부관계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이런 문제로 인해 내담자는 혼자서 감당하기가 어려워 상담자를 찾아왔다. 특히 내담자는 어려서 엄마를 잃었다. 중학교 1학년 때 가출로 엄마를 잃어버린 것이다. 어머니를 일찍 잃었다면, 모성 결핍이 문제가 될 수 있다. 그 모성을 누군가가 대치해 주거나 대리해 주지 않았다면, 두말할 필요 없이 모성적 결핍 상태로 결혼했을 것이다. 실제로 그는 대인관계, 부부관계에서 끊임없는 갈등을 초래하여 불안하며 애착의 혼란이 있고 우울증상도 있으며, 발기부전도 있어 상담소를 찾았다.&lt;br /&gt;
&lt;br /&gt;
2) 병리적 문제&lt;br /&gt;
&lt;br /&gt;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내담자는 여러 측면에서 정상적이지 않은 모습이 드러났다. 이러할 경우 주로 사회적 관계에서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거나 자신감을 갖고 사람을 대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실제로 내담자가 대인관계에서 항상 상대의 눈치를 보고 상대의 비위를 맞추려다 보니 인간관계가 안 되고, 특히 친밀관계에 갈등이 심각하다. 뿐만 아니라 아내와 갈등이 심각하고, 성관계시 발기도 되지 않아 정상적 성관계를 나누기가 어려웠다. 이는 내담자에게 점차 자신감을 갖지 못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img alt=&quot;olivet couple (2).jpg&quot;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602/2088b495a0653bf1659050e72f12d168.jpg&quot; /&gt;&lt;/p&gt;

&lt;h4&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2. 내담자의 성장 배경&lt;/span&gt;&lt;/h4&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내담자에게 드러난 현재 문제는 성장 과정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이런 것은 내담자에게 나타나는 현 문제는 반드시 현재로 제한할 것이 아니라, 성장해 온 과거와 연결해 조명하고 이해해야 함을 의미한다. 내담자의 이런 점을 다음의 몇 가지로 구분하여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1) 어린 시절&lt;br /&gt;
&lt;br /&gt;
내담자의 어린 시절은 그다지 행복하지 못했다. 어머니의 끝없는 처벌, 학대를 받고 자랐기 때문이다. 심한 부부싸움이 끊임없이 계속되었고, 후유증이 내담자에게 흘렀다. 중학교 1학년 때 이유도 없이 자신을 때리는 어머니의 빗자루를 잡고 &ldquo;어머니 제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rdquo; 라고 항의하기도 했다. 그때 어머니는 1주일을 밥도 안 먹고 드러누워 죽는 척 해서, 어머니 앞에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어머니는 가출해서 돌아오지 않았고, 이후 다른 남자와 같이 살게 되었다. 그 후 내담자는 일 년에 한 번씩 어머니가 불러내 용돈과 옷을 얻어 입었으나, 아버지와 할머니에게 비밀을 지키느라 괴로워했다. 그러다 보니 내담자는 늘 어머니가 다시 집으로 되돌아와 가족이 한 집에서 사는 것이 꿈이었다. 그의 가정이 붕괴된 것은 내담자의 생각에 의하면 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있었다. 할머니는 아버지를 놓아주지 않았고, 아버지와 어머니를 이간질 시켰다고 한다. 이것이 옳다면 아마 그의 할머니는 결혼으로 아들을 며느리에게 빼앗겼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이런 현상은 유달리 아들에게 집착하는 경우 일어난다. &nbsp;&lt;br /&gt;
&lt;br /&gt;
2) 아버지와의 관계&lt;br /&gt;
&lt;br /&gt;
아버지와의 관계도 좋은 편이 아니었다. 아버지는 무능해서 생계를 꾸려갈 능력이 없었다. 게다가 할머니가 아버지를 감싸는 편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어머니는 할머니의 품 안에서 아버지를 빼앗기 위해 몇 번이나 분가를 감행했다. 그러나 그 때마다 아버지는 불안해서 다시 어머니 품 속으로 되돌아갔다. 이때 내담자의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미래가 없다고 생각하여 아버지 곁을 영영 떠나 버렸다.&lt;br /&gt;
&lt;br /&gt;
내담자는 어린 시절 장남으로서 할머니의 귀여움을 받고 자랐기에, 어머니보다 할머니를 더 좋아했다. 이는 마치 아버지를 사이에 두고 할머니와 어머니가 줄다리기를 하는 모습이다. 할머니 앞에서는 엄마를 보호하려 엄마와 비밀리에 만나고, 엄마를 만나서는 아버지와 할머니를 보호하려 이중의 역할을 한 것이 지금의 문제이기도 했다.&lt;br /&gt;
&lt;br /&gt;
그러다 보니 내담자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싸움에서 언제나 중심에 있었다. 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길거리에 쓰러져 있으면, 어머니가 내담자에게 가서 아버지를 모시고 오라고 했다. 아버지를 모시고 오면서는, 아버지의 부당한 행동에 분노했다. 이웃에 가서 돈을 빌려 오라는 심부름을 수 없이 했는데, 그때마다 수치심, 모욕감을 느꼈다. 아버지와 함께 기차를 타고 친척 집에 갈 때는 돈을 절약하기 위해 아버지가 내담자의 기차표를 사지 않기도 했다. 그때 아버지는 기차역에서 검표할 때 개구멍으로 도망하라고 했다. 그는 아버지가 시킨 대로 하다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역무원에게 붙잡혀 뺨을 얻어맞기도 했다.&lt;br /&gt;
&lt;br /&gt;
이때 아버지에게 기차표를 사자고 했으나 듣지 않았고, 역무원에게 붙잡혀 얻어맞는 자신을 보면서도 아버지는 아무런 말도 없었고 보호해주지 않았다. 그는 아버지의 무능력에 분노했다. 어머니는 가출하면서 내담자에게 엄마 대신 동생들을 잘 돌보라는 부탁을 했고, 이를 지금도 지우지 못하고 있다. 어머니가 가출한 후 돌아올 것을 기대하면서 동네 앞에 버스가 지나는 시간이 되면 마중을 늘 나가기도 했다.&lt;br /&gt;
&lt;br /&gt;
이처럼 내담자는 모정의 그리움에 고착되어 있다. 버스가 올 시간이 되면 정류장으로 있는 힘을 다해 뛰어갈 때 두 명의 여동생도 따라왔고, 버스가 서지 않고 지나갈 때는 실망해서 울기도 했다. 내담자는 그때 울던 두 여동생을 때린 기억을 회상하면 가슴 아파했다. 최근 인기리에 상영된 영화 &lt;태극기 휘날리며&gt;를 보고 내내 눈물이 흘러내려 참을 수 없었다. 형제애를 그린 영화를 보고 자신이 돌보아주지 못한 여동생들이 생각났기 때문이다.&nbsp; &nbsp;&lt;/span&gt;&lt;br /&gt;
&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img alt=&quot;olivet couple (7).jpg&quot;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602/28e1ded942b6175c7ab6e7ef8a7c4b36.jpg&quot; /&gt;&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올리벳 크리스천부부대학에서는 그리스도안에서 아름다운 부부 관계를 위해 기도와 지원합니다. &lt;/span&gt;&lt;/p&gt;

&lt;p&gt;&lt;br /&gt;
&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lt;/span&gt;&lt;/p&gt;

&lt;p&gt;&lt;a href=&quot;https://councelingcenter.co.k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https://councelingcenter.co.kr&lt;/span&gt;&lt;/a&gt;&lt;br /&gt;
&lt;br /&gt;
&lt;br /&gt;
&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18:38:30 +0900</pubDate>
						<category><![CDATA[가정분열]]></category>
						<category><![CDATA[심리]]></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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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칼럼(11) / 별거, 부부 관계 이혼과 롱런의 갈림길 (2)]]></title>
			<dc:creator><![CDATA[counceling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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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a href=&quot;https://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591/a8dbe211028eff6fcd5e879e5f8b4b1f.jpg&quot; alt=&quot;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 (1).jpg&quot; style=&quot;&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20px;&quot;&gt;별거는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과 양육 문제를 야기하며, 법적 보호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h1&gt;김충렬 박사의 &lsquo;부부상담&rsquo;&nbsp;&lt;/h1&gt;

&lt;h1&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칼럼&lt;/h1&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h2&gt;부부상담의 특수한 문제들&lt;/h2&gt;

&lt;p&gt;부부상담에는 매우 특수한 문제들이 있다. 특수하게 다루어야 함은 물론, 전문적으로 다루어야 한다. 그리고 이런 문제들은 대개 상담자에게 이해와 식견을 요구한다. 때로 이 문제들은 단순히 심리적 차원을 넘어, 사회적으로 광범위한 시각을 동원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상담자는 이를 다룰 때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여기서는 가장 대표적인 두 가지를 중심으로 기술한다.&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h3&gt;&lt;strong&gt;3) 별거 실태와 문제점&lt;/strong&gt;&lt;/h3&gt;

&lt;p&gt;우리나라에서 별거는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실태는 어떨까. 그리고 그에 따른 문제점이나 제도개선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가. 이런 문제는 국가적 차원에서 다루어야 하지만, 상담하는 입장에서 어느 정도 파악해야 한다.&lt;/p&gt;

&lt;p&gt;&nbsp;&lt;/p&gt;

&lt;p&gt;별거의 실태와 관련해 한 조사 통계를 참고할 수 있다. 여기서 별거 후 여성의 68.5%는 &lsquo;생활비․ 양육비 등 경제적 문제&rsquo;에서 곤란을 겪고 있었다. 남성의 45.8%는 &lsquo;외로움(성적․정서적)&rsquo; 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지적했다(중복 응답). 별거 당시 미성년 자녀를 둔 비율은 80.5%였으며, 이 중 74.4%는 아내가 자녀를 양육했다. 미성년 자녀의 양육친부모 중 62.5%는 상대 배우자에게 양육비를 전혀 받지 못했으며, 절반 정도는 상대 배우자와 왕래조차 하지 않아 자녀 양육 문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여기서 드러난 점은 별거 후 생활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다. 일단 경제적 문제이지만, 심리적 문제도 만만치 않다. 약속한 양육비 제공을 실천하지 않음으로 인해 초래되는 것이다. 그 중 자녀양육비도 주지 않는 경우는 심한 편이다. 그 원인은 아마도 매우 감정적일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합리적이기보다 감정이 강하기 때문이다. 저자가 유학하던 독일의 경우 이런 일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그들은 별거를 하든 이혼을 하든 자녀가 성년이 되기 전에는 자녀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이다. 양육비도 법적으로 엄격하게 집행해, 감정적 이유가 개입할 여지가 없다. 자연히 법적 제도에 문제점이 있음을 생각하게 된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실제로 별거에 따른 생활비 지급 등에 대해 합의한 경우는 19.5%에 그쳤다. 별거 가정의 복리가 상당히 위태로운 상황인 것이다. 그나마 합의한 경우도 대부분 제3자가 없는 상태에서 당사자들이 구두로 주고받은 것에 그쳐, 이행 확보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그리하여 별거의 법적 인정과 관련하여 80.4%가 &lsquo;인정해야 한다&rsquo;고 응답한 반면, 19.6%만이 &lsquo;인정할 필요가 없다&rsquo;고 응답했다. 별거시 보호받아야 할 사항으로는 양육비가 72.1%로 가장 높았으며, 생활비 69.2%, 친권․ 양육권․ 면접교섭권 51.9%, 주거관계 45.7%, 재산분할 33.2%, &lsquo;위자료 25.5% 순이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s://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591/cc64efa6ea14dfa78c97cbc928092c9f.jpg&quot; alt=&quot;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 (2).jpg&quot; style=&quot;&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h3&gt;4) 별거 사례와 분석&lt;/h3&gt;

&lt;p&gt;이와 관련하여 사례를 다루는 것이 좋을 듯 하여 사례를 다루고, 분석을 시도하고자 한다.&lt;/p&gt;

&lt;p&gt;&nbsp;&lt;/p&gt;

&lt;p&gt;&lt;strong&gt;(1) 사례자의 기본 상황&lt;/strong&gt;&lt;/p&gt;

&lt;p&gt;사례자는 2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한 맞벌이 부부, 남편 박가형(36세, 가명, 회사 근무)과 아내 김지선(30세, 가명, 회사 근무)이다. 이들의 결혼식은 양가 친지가 모인 가운데 제대로 올렸지만, 각자 마음 속에 결혼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결혼 3년이 지나도록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채 사실혼 관계로 살아왔다.&lt;/p&gt;

&lt;p&gt;&nbsp;&lt;/p&gt;

&lt;p&gt;남편은 결혼 직후부터 연애 시절과 판이하게 태도가 달라졌다. 남편은 중학교 때 청상과부로 외아들인 자신을 기르며 홀로 살아온 어머니가 재혼하려는 것을 &ldquo;내가 다음에 커서 효도할 테니 재혼을 하지 말라!&rdquo;고 만류했던 것이다. 그것을 오늘날까지도 마음에 큰 부담으로 안고 살아온 남편은 아내에게 대신 효도해 주기를 바랐다. 그러나 아내는 남편의 기대를 만족시키지 못했을 뿐 아니라 사사건건 어머니의 기대에 빗나가고 있었고, 어머니로부터 며느리에 대한 불평을 귀가 따갑게 들으면서 살아야 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그런가 하면 아내는 일찍이 부모가 이혼하여 친할머니 손에 자라 친할머니에 대한 애착이 컸다. 그래서 결혼할 때 남편에게 친할머니가 사는 대구에서 살자고 제안했다 거절당했을 뿐 아니라, 한 달에 한 번 친할머니를 방문하고 싶다는 소원도 거절당했다. 남편은 오히려 이러한 아내를 이상성격으로 말하곤 했다. 이렇게 친할머니와 밀착하여 자란 아내는 과묵하며 사교적이지 못했고, 시어머니나 시누이 등 시집 식구들과 원만한 인간관계 유지가 대단히 힘들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아내는 국영기업체에서 안정된 일자리를 갖고 있지만,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소원이었고 그것을 위해 틈틈이 공부를 하고 있다. 그녀의 이러한 행동과 태도는 시집 식구들의 눈 밖에 났다. 직장 때문에 시집 행사에 빠지곤 하자, 시집 식구들 간에 &lsquo;결격 며느리&rsquo;로 치부하는 분위기였다. 이러한 시집 식구들의 압력에 동조하여 남편이 결별을 제기하였다는 점에서, 이 사례는 남편의 대리효도 기대와 아내의 자아추구 욕구가 빚은 갈등이라 볼 수 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lt;strong&gt;(2) 별거사례의 분석&lt;/strong&gt;&lt;/p&gt;

&lt;p&gt;이 사례는 가부장적 가치관과 신세대 여성의 가치관 충돌이라는 점에서 분석을 시도해야 한다. 특히 이 사례에서는 남편과 아내의 결혼관 차이가 매우 크다. 남편은 사랑해서 결혼하였다지만, 표면에 나타난 것은 아내를 자신의 부모에 대한 효도의 한 수단으로 아내를 맞이한 점에서다.&lt;/p&gt;

&lt;p&gt;&nbsp;&lt;/p&gt;

&lt;p&gt;그에 비해 아내는 가부장적인 가정 분위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물론 아내는 어떻게 하면 그러한 가정에 적응해 볼까 생각했지만, 실천 방법을 몰랐을 뿐 아니라 자신의 목표에 집착해 있어 남편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하였다. 남편 쪽에서 파혼을 제기한 것을 보면, 자신의 인생 추구에 몰입한 아내 대신 고분고분한 전통적 가치관을 지닌 아내를 온 가족 모두 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남편은 결혼을 효도의 한 방편으로 수단화했고, 아내를 평등한 인생의 반려가 아니라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가정 유지를 위한 도구로 간주하는 측면이 드러난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이를 고려할 때 사례는 가부장적 남성과 자신의 삶에 충실하려는 진보적 여성 간에 원만한 결혼이 유지될 수 없음을 보여주며, 가부장적 가정이 해체되는 양상을 드러낸다. 또 상호 &lsquo;원가족으로부터의 독립&rsquo;이라는 결혼의 기본요건에 대한 인식 부족, 상호 관심과 배려라는 참다운 사랑의 요건과는 거리가 먼 사랑에 대한 착각과 자기중심주의, 집착과 대화 미비 등을 들 수 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유교 문화에 영향을 받은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사례가 드물지 않다. 임상 경험에 의하면 이런 사례가 종종 나오기 때문이다. 물론 그 반대 경우도 있다. 아내가 친어머니를 잘 모시기 위해 결혼을 수단화 한 경우이다. 그런 경우에는 거의 데릴사위가 되지만, 놀랍게도 이런 경우는 전술한 경우보다 문제가 덜 심각하다. 이런 경우에는 친어머니가 집안 살림을 대신 해 주는 등 도우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 사회가 맞벌이 시대에 접어든 만큼, 친어머니의 도움이 거의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런 것이 또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부부의 문제는 끝없이 발생한다고 보아야 한다.&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hr /&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24px;&quot;&gt;올리벳 크리스천부부대학에서는 그리스도안에서 아름다운 부부 관계를 위해 기도와 지원합니다.&nbsp;&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24px;&quot;&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lt;a href=&quot;https://councelingcenter.co.kr/&quot;&gt;https://councelingcenter.co.kr/&lt;/a&gt;&lt;/span&gt;&lt;/p&gt;

&lt;p&gt;&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22:3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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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olivet]]></category>
						<category><![CDATA[olivetuniversit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칼럼(10) / 별거, 부부 관계 이혼과 롱런의 갈림길 (1)]]></title>
			<dc:creator><![CDATA[counceling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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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nbsp;&lt;/h1&gt;

&lt;p&gt;&nbsp;&lt;/p&gt;

&lt;p&gt;&lt;a href=&quo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580/734377dc09a3868f22a2128b57f7afdf.jpg&quot; alt=&quo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style=&quot;&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h1&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칼럼&lt;/h1&gt;

&lt;blockquote&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부부 간 별거는 갈등 완화나 이혼 전 단계로, 긍정적 또는 부정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lt;/span&gt;&lt;/p&gt;
&lt;/blockquote&gt;

&lt;p&gt;&nbsp;&lt;/p&gt;

&lt;h2&gt;김충렬 박사의 &lsquo;부부상담&rsquo;&lt;br /&gt;
별거, 부부 관계 이혼과 롱런의 갈림길 1&lt;/h2&gt;

&lt;h2&gt;&nbsp;&lt;/h2&gt;

&lt;h3&gt;부부상담의 특수한 문제들&lt;/h3&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부부상담에는 매우 특수한 문제들이 있다. 특수하게 다루어야 함은 물론, 전문적으로 다루어야 한다. 그리고 이런 문제들은 대개 상담자에게 이해와 식견을 요구한다. 때로 이 문제들은 단순히 심리적 차원을 넘어, 사회적으로 광범위한 시각을 동원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상담자는 이를 다룰 때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여기서는 가장 대표적인 두 가지를 중심으로 기술한다.&lt;/span&gt;&lt;br /&gt;
&nbsp;&lt;/p&gt;

&lt;h4&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1. 별거&lt;/span&gt;&lt;/h4&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부부는 갈등이 심화되면 이혼으로 가기 전 별거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심리학에서는 부부가 심하게 다투고 싸우는 경우, 자녀를 위해 부부가 별거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런 점에서 별거는 이혼을 결정하기 앞서 부부가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lt;br /&gt;
&lt;br /&gt;
다만 별거는 부부가 서로 약속된 기간에 떨어져 사는 것이지만, 긍정 또는 부정의 결과를 초래한다. 긍정적 결과로는 감정을 삭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화해의 기회가 돼 실제로 관계가 개선되는 경우가 있다. 부정적 결과로는 일정 기간 떨어져 있다 심리적 거리감이 생기거나 혼자 살아가는 것이 편하고 습관처럼 돼 실제 이혼으로 이어지는 경우다. 별거는 다음 몇 가지로 구분해 고찰할 수 있다.&lt;/span&gt;&lt;/p&gt;

&lt;h5&gt;&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1) 별거의 원인&lt;/span&gt;&lt;/h5&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부부가 별거를 선택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간단한 이유도 있고, 상당히 심각한 이유도 있다. 조사를 참조하면 208명 중 남성은 24명으로 11.5%를 차지하였으며, 여성은 184명으로 88.5%였다. 여성이 더 별거를 원하는 현상을 불 수 있다.&lt;br /&gt;
&lt;br /&gt;
사유를 보면 &lsquo;성격 차이&rsquo;가 36.1%로 가장 많고, &lsquo;배우자의 폭력&rsquo; 34.6%, &lsquo;경제갈등&rsquo; 28.8%, &lsquo;배우자의 외도&rsquo; 27.4%, &lsquo;애정상실&rsquo; 22.6%, &lsquo;배우자 가족과의 갈등&rsquo; 20.2%, &lsquo;배우자의 채무&rsquo; 14.4% 순이었다. 특이한 점은 남성의 경우 성격 차이나 애정상실 등 정서적 문제가 많았던 반면, 여성은 남편의 폭력이나 외도 등 구체적 사유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았다(중복 응답). 공통점은 상당수 부부가 부부갈등에서 해결 모색의 수단 혹은 냉각기로 별거를 택한다는 사실이다.&lt;br /&gt;
&lt;br /&gt;
그런가 하면 심각한 부부갈등 상황에서도 별거를 하지 않기도 한다. 이유로는 &lsquo;부부 사이가 더 멀어질까봐&rsquo;가 54.7%로 가장 많았으며, &lsquo;자녀 때문에&rsquo; 18.5%, &lsquo;이혼으로 발전할까봐&rsquo; 10.3%, &lsquo;별거보다는 이혼이 나아서&rsquo; 8.2% 순이었다. 이는 별거를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경향을 보여준다. 별거하면 자칫 이혼으로 발전되는 경우를 주변에서 들어서일 것이다. 별거란 이혼 전 선택해 볼 방법이기는 하지만, 자칫 이혼으로 이어질 위험한 방법일 수 있다는 것이다.&lt;/span&gt;&lt;br /&gt;
&nbsp;&lt;/p&gt;

&lt;h1&gt;&lt;img alt=&quo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580/e0964671443a713e3ea08f4017abd031.jpg&quot; /&gt;&lt;/h1&gt;

&lt;p&gt;&nbsp;&lt;/p&gt;

&lt;h5&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2) 별거의 기간과 효과&lt;/span&gt;&lt;/h5&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별거를 선택한 경우 기간은 얼마나 될까? 부부마다 다르겠지만, 조사 결과를 참고하면 1년이 많았다. &lsquo;1년 미만&rsquo;이 48.9%로 가장 많았고, &lsquo;1년 이상&rsquo;은 전체의 51.1%였다. 별거가 일단 시작되면, 쉽게 화해하거나 화합하지 못하고 장기간 진행된다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응답자 중 23.8%가 &lsquo;2회 이상&rsquo; 별거를 한 것으로 나타나, 한 번 별거하는 경우 반복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이 경우 남녀 모두 &lsquo;배우자의 강요나 가출로 인한 별거&rsquo;가 남성 54.1%, 여성 36.5%로 가장 많았다. 이 조사가 현실을 정확하게 보여주진 않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한 걸음 나아가 별거의 효과를 다룰 수 있다. 우리는 쉽게 별거하면 관계가 좋아진다고 말하거나 더 악화된다고 말한다. 실제로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수치로 표시해 보자. 한 조사에 의하면 별거 후 7.9%만이 배우자와 관계가 좋아졌으며, 43.3%는 오히려 나빠진 것으로 드러났다. 48.8%는 변화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 수치는 별거의 부정적 측면을 보여준다. 이런 경우 별거는 매우 심각한 관계로 보아야 한다. 이들은 이혼을 이미 깊이 결심한 경우인 것이다. 그들은 별거하고 마음을 정리하여 오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것, 극심한 심리적 및 신체적인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 혼자 살 수 있는 힘을 갖는 것이 별거의 중요한 이유였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이와 다르게 별거로 관계가 더 좋아진 경우도 있다. 좋아진 이유는 &lsquo;가정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rsquo;가 62.6%로 가장 많았으며, 관계가 나빠진 이유로는 &lsquo;배우자에 대한 관심이 없어졌다&rsquo;가 43.7%로 가장 많았다. 이들 부부는 갈등 관계가 그다지 심하지 않은 상태로 보아야 한다. 아마 조그만 갈등이 다툼으로 변하여 특정 기간에 해결책을 찾지 못한 경우일 수 있다. 감정이 심하게 폭발해 별거를 선택했지만, 서로 떨어져 있는 동안 감정이 가라앉거나 해소되어 심리적으로 후회하는 경우이다. 또 약간 겁을 주어 좋지 않은 폭언이나 감정, 그리고 행동을 중단할 목적으로 별거를 선택한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이런 점을 고려하면 별거 선택은 신중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자칫 이혼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별거하다가 이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상당하다. 별거를 선택하려는 부부의 경우 부부관계 상태를 감안해 시도해야 할 것이다. 어느 정도 애정이 남아 있는데 당장 해결책을 찾지 못하는 부부에게 적합하다는 것이다. 물론 이 경우 별거보다 상담치료를 받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그럼에도 별거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합의하여 그대로 실행해 보기로 해도, 그다지 나쁠 일은 아닐 것이다. 부부는 별거의 경험으로 관계가 더 돈독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이혼을 하기로 마음을 굳힌 경우, 별거를 삼가는 것이 더 낫다. 이런 부부는 별거로 인해 실제 이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더 높은 점에서다. 또다른 조사에서 별거 부부의 28.4%만이 재결합 의사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고, 재결합 이유로 &lsquo;자녀 관련 문제&rsquo;가 38.4%로 많았다는 점이 웅변으로 말해 준다. 오늘날 부부 갈등으로 자녀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어, 별거하여 결합할 가능성을 그다지 높게 평가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lt;/span&gt;&lt;/p&gt;

&lt;p&gt;&lt;br /&gt;
&nbsp;&lt;/p&gt;

&lt;hr /&gt;
&lt;p&gt;&nbsp;&lt;/p&gt;

&lt;p&gt;&lt;br /&gt;
올리벳 크리스천부부대학에서는 그리스도안에서 아름다운 부부 관계를 위해 기도와 지원합니다.&lt;br /&gt;
&lt;br /&gt;
&nbsp;&lt;/p&gt;

&lt;p&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lt;br /&gt;
&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gt;http://councelingcenter.co.kr/&lt;/a&gt;&lt;/p&gt;

&lt;p&gt;&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23 23:44:09 +0900</pubDate>
						<category><![CDATA[별거]]></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부부대학교]]></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대학]]></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대학교]]></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category>
						<category><![CDATA[olivet]]></category>
						<category><![CDATA[olivetuniversit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도서 / 축복 받은 결혼]]></title>
			<dc:creator><![CDATA[counceling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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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ouncelingcenter.co.kr/board_MyjJ10/566#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2/566/6af6fabc13a063a89b0a0a8b725b62a3.jpg&quot; alt=&quot;olivetcouple_books01.jpg&quot; style=&quot;&quot; /&gt;&lt;/a&gt;&lt;/h1&gt;

&lt;p&gt;&nbsp;&lt;/p&gt;

&lt;h1&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ffff33;&quot;&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도서&lt;/span&gt;&lt;/h1&gt;

&lt;h1&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ffff33;&quot;&gt;축복 받은 결혼&lt;/span&gt;&lt;/h1&gt;

&lt;p&gt;&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부부는 가정의 핵심이며, 가정은 교회와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입니다. 부부가 건강해야 가정이 건강하고, 가정이 건강해야 교회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결혼 사역은 교회에서 다루어야 할 핵심 중의 핵심 사역이며, 무엇보다도 시급하고 절실한 사역입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2/566/f551b0a72c828fbf58e048ee2f7eb91c.jpg&quot; alt=&quot;olivetcouple_books.jpg&quot; style=&quot;&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결혼 생활 시리즈』는 결혼 생활의 여러 분야에 대해 성경적 관점을 살피고, 이것을 부부 관계에 적용하도록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며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고안된 아주 탁월한 교재입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이 책은 부부 관계의 핵심인 사랑, 성, 대화, 갈등 해결, 부모 역할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 주제마다 성경적 원리와 실제적인 적용 방법을 제시하여 부부가 함께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특히, 이 책은 부부가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또한, 부부가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읽으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부부 관계를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는 것을 강조합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부부 관계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부부 관계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고, 가정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여러분도 이 책을 읽어보시고, 부부 관계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2549626&lt;/p&gt;

&lt;p&gt;&nbsp;&lt;/p&gt;

&lt;hr /&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올리벳 크리스천부부대학에서는 그리스도안에서 아름다운 부부 관계를 위해 기도와 지원합니다.&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gt;http://councelingcenter.co.kr/&lt;/a&gt;&lt;/p&gt;

&lt;p&gt;&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14:12:41 +0900</pubDate>
						<category><![CDATA[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부부대학교]]></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대학]]></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대학교]]></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category>
						<category><![CDATA[olivet]]></category>
						<category><![CDATA[olivetuniversit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mp;apos;올리벳 커플 피트니스 온라인&amp;apos; 프로그램 공지]]></title>
			<dc:creator><![CDATA[councelingc]]></dc:creator>
			<link>http://councelingcenter.co.kr/board_lfxH55/5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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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ouncelingcenter.co.kr/board_lfxH55/548#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60/548/ad3034b9a0855d0a6268911d6c8e33d7.jpg&quot; alt=&quot;온라인 피트니스-001.jpg&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20px;&quot;&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에서 건강한 부부, 행복한 부부를 위한 &#39;커플 피트니스 온라인&#39; 프로그램을 오는 12월 9일(토요일) 오후 3시에 개최합니다.&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blockquote&gt;

&lt;p&gt;&nbsp;&lt;/p&gt;

&lt;h1&gt;&lt;span style=&quot;font-size:20px;&quot;&gt;* 부부가 함께 건강해지는 여정 *&lt;br /&gt;
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39;커플 피트니스 온라인&#39; 프로그램 개최&lt;/span&gt;&lt;/h1&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안녕하세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20px;&quot;&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입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에서&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건강과 사랑을 동시에 가꾸고 싶은 모든 커플들을 위한 특별한 기회를&nbsp;준비했습니다. 부부가 &#39;함께 건강해지는 이 여정은 여러분과 파트너가 집에서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lt;strong&gt;온라인 커플 피트니스 프로그램&lt;/strong&gt;입니다. ❤️&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여러분의 건강과 관계를 동시에 증진시킬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함께 성장하고, 함께 즐기며, 함께 건강해지는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nbsp;&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이 프로그램은 모든 연령대와 체력 수준의 커플에게 적합하며, 특별한 장비 없이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lt;strong&gt;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선착순 10커플이 참가할 수 있습니다. 등록 마감은 오는 12월 2일까지입니다.&lt;/strong&gt;&nbsp;&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20px;&quot;&gt;참여 방법:&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웹사이트(&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gt;http://councelingcenter.co.kr&lt;/a&gt;)에 접속하여 상단의 &#39;신청하기&#39; 클릭합니다.&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커플 피트니스 온라인(12월 9일) 클래스를 선택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참여 신청 완료가 되신 부부 커플에게 제공된 링크를 통해 ZOOM플랫폼을 통한 라이브 세션에 참여합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h2&gt;&lt;span style=&quot;font-size:20px;&quot;&gt;** 왜 커플 피트니스인가요? **&lt;/span&gt;&lt;/h2&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trong&gt;서로를 동기부여하는 시간: &lt;/strong&gt;함께 운동하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함께 만들어갑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trong&gt;유대감 강화:&lt;/strong&gt; 공통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재미와 건강의 결합: 운동을 재미있고 즐거운 활동으로 바꾸어, 함께 시간을 보내며 건강도 챙깁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trong&gt;프로그램 특징:&lt;/strong&gt;&nbsp;전문 트레이너와의 라이브 세션: 경험이 풍부한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라이브 세션을 통해 올바른 운동 방법을 배우고,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trong&gt;맞춤형 운동 계획:&lt;/strong&gt; 여러분의 체력 수준과 목표에 맞춘 개인화된 운동 계획을 제공합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trong&gt;커뮤니티 참여: &lt;/strong&gt;다른 커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참여하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 대학은 부부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과 세미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문의: &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gt;http://councelingcenter.co.kr&lt;/a&gt;&lt;/span&gt;&lt;/p&gt;

&lt;p&gt;&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14:02:27 +0900</pubDate>
						<category><![CDATA[올리벳]]></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대학]]></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피트니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서로 용서하는 부부]]></title>
			<dc:creator><![CDATA[counceling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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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lt;/h1&gt;

&lt;h2&gt;부부 교실 / 서로 용서하는 부부&lt;/h2&gt;

&lt;p&gt;&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35/539/bdb988ca7bd1889f56c921bb3f257cc5.jpg&quot; alt=&quo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style=&quot;&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크리스천 부부사이에 서로간의 상처를 주고 오해를 하는 일들이 있다. 이때 서로 용서함으로 관계를 다시 회복해 가야한다.&nbsp;&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용서의 과정은 주로 상처를 주거나 받은 쪽이 죄를 고백하고 그로 인한 후회를 표현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상처 주는 쪽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사과할 때, 상처 받는 쪽은 이를 받아들이고 분노나 미움을 떨쳐내기 위해 이를 수용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잘못을 인정한다는 것은 죄를 고백하고 후회하는 것만으로 부족합니다. 부부는 또한 어떻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지 고민하고 개선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가 미래의 더 나은 관계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35/539/630f58c65206bfa4b4685f7148444652.jpg&quot; alt=&quo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style=&quot;&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그리고 반드시 따라와야 할 것은 기도입니다. 즉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크리스천 부부는 기도를 통해 상처 주고 받은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도움을 청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자아 성장과 관계 회복을 위한 힘을 얻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잘못을 인정하고 내면적인 동의가 있게 되면 용서의 과정이 따라옵니다. 용서의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동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자의 배경, 경험 및 상황을 고려하고 상대방의 관점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또한 이 모든 과정은 시간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용서는 시간이 필요한 과정일 수 있습니다. 부부는 서로에 대한 인내심을 가지고 용서의 과정을 거치기를 기다려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f1c40f;&quot;&gt;용서는 부부 관계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서로를 용서하고 다시 시작함으로써, 더 건강하고 깊은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35/539/4161e098b80186f488496222f11164c7.jpg&quot; alt=&quo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style=&quot;&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hr /&gt;
&lt;p&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lt;/p&gt;

&lt;p&gt;&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gt;http://councelingcenter.co.kr/&lt;/a&gt;&lt;/p&gt;

&lt;p&gt;&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07:46:13 +0900</pubDate>
						<category><![CDATA[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부부대학교]]></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대학]]></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대학교]]></category>
						<category><![CDATA[부부대학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 칼럼 (9) / 서로를 향한 소망을 가지고 대화해야]]></title>
			<dc:creator><![CDATA[counceling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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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 칼럼&lt;/span&gt;&lt;/h1&gt;

&lt;h2&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김충렬 박사의 &lsquo;부부상담 (3)&rsquo;&nbsp;&lt;/span&gt;&lt;/h2&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span style=&quot;color:#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8e44ad;&quot;&gt;서로를 향한 소망을 가지고 대화해야&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span style=&quot;color:#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8e44ad;&quot;&gt;상대를 향한 소망의 대화법&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a href=&quot;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530/6b336769cffd0517e91b0aaffccad68a.jpg&quot; alt=&quo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style=&quot;&quot; /&gt;&lt;/a&gt;&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h3&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strong&gt;5) 부부간 바라는 사항들&lt;/strong&gt;&lt;/span&gt;&lt;/h3&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부부는 기본적으로 원하는 사항이 있다. 이를 기본적인 욕구라 해도 좋을 것이다. 부부는 서로 상대방이 원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몰라서 상대방을 위해주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부부간의 결혼생활에 관한 연구나 본인의 상담결과에 의하면 대체로 남편과 아내는 상대방에게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원한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첫째로 남편이 아내에게 바라는 사항이다. 남편에게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단점을 말하는 것, 그리고 과거의 잘못을 들추는 것,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것 등을 조심해야 한다. 친구 남편들 및&nbsp;자녀들과도 자주 비교하지 말라. 남편을 비판하고 평가하지 말라. 여러 사람들 앞에서 남편의 단점을 자주 이야기하지 말라. 인정하고 칭찬을 자주 해 주어라, 특히 애정을 표현할 때 고맙다고 해 주어라. 과거의 서운한 점이나&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잘못을 반복해서 들추어 내지 말라. 수십 년간 고치려고 많이 노력했는데도 고쳐지지 않는 단점들을 갖고 살아야 한다. 알아서 해주지 말고 물어보고 해주어라. 간섭 받는다는 것에 대한 반감이 있기에 남편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라. 시집에 대해 알아서 잘 해주어라. 성을 무기로 사용하지 말라. 명령식으로 이야기하지 말고 제안하는 식으로 물어주어라.&nbsp; &nbsp;&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둘째로 아내가 남편에게 바라는 사항이다. 아내에게는 기분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것, 접촉을 자주 하는 것, 자녀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 시간을 함께 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감정적인 지지와 이해에 힘써주기, 아내의 이야기를 듣고 기분을 이해해주기, 칭찬을 많이 해주기(옷차림, 헤어스타일, 음식솜씨), 성의 목적이 아닌 신체접촉을 많이 해주기(포옹, 손잡고 걷기, 마사지등 긁어주기), 아내에게도 존중하고 예의를 지켜주기, 아내에게 명령하지 말기,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 (특히 다른 여자)에게 잘하는 것 반만이라도 아내에게 해주기, 가족과&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아내와 시간을 보내기, 자녀의 진로에 관심 갖고 칭찬해주기, 화나는 감정을 파괴적으로 표현하지 말기, 아내가 남편 화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때는 친정에 알아서 잘해주기 등을 실천하는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h3&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a href=&quot;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530/c9ff378e345f8b847ae7e6f3d29a0d74.jpg&quot; alt=&quo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style=&quot;font-size: 13px;&quot; /&gt;&lt;/a&gt;&lt;/span&gt;&lt;/h3&gt;

&lt;h3&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6) 부부의 대화 기술&lt;/span&gt;&lt;/h3&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부부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부간 대화방법이 중요하다. 전술한 대로 부부의 대화는 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이유이다. 대화는 단순한 의사전달만이 아니라 서로의 정신적 에너지를 교류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대화에는 피해야 할 것과 초점을 두어야 할 것, 그리고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들로 구분할 수 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첫째로 대화 과정에서 피해야 할 사항들이다. 대화중에 존재의 가치감을 깎아내리는 것은 어느 경우에도 피해야 한다. 바보, 병신, 형편없는 등 상대방의 자존심을 깎아 내리는 어투, 부정적인 감정표현 방법을 삼가하고 자신의 감정을 말로 설명하는 식의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 예를 들어 &ldquo;나는 당신이 밤 12시 이후에 자주 들어오니까 안전 귀가가 염려되고, 혼자서 기다리다 보니까 화가 났어요&rdquo;하는 식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그리고 아내는 과거의 잘못을 계속적으로 들추는 대화를 중단해야 한다. 남자는 과거를 들추는 것에 가장 많이 화를 내기 때문이다. 아내가 남편의 과거에 잘못한 것을 다시 꺼내어 반복할 때 남자는 화를 참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기에 대화는 언제나 현재에 초점을 두어야 하고 대화의 과정에서 감정을 자극하는 단어 사용을 조심해야 한다. 이때 &lsquo;절대로&rsquo;, &lsquo;항상&rsquo;,&nbsp; &lsquo;전혀&rsquo;, &lsquo;대개&rsquo;, &lsquo;가&rsquo; 등의 부사어를 사용하는 대화방식은 피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둘째로 대화 과정에서 권장할 사항이다. 동기, 태도, 감정추측을 피하는 대신에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 이런 대화에는 상대방의 존재가치를 높이는 긍정적인 대화의 성격을 담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관심 있게 질문해 주고, 인정하고 격려적인 대화, 구체적이고 건전한 대안의 제시, 대화의 과정에서 상대방과 시선을 맞추고, &lsquo;당신 때문에&rsquo;나 &lsquo;너 때문에&rsquo; 등의 책임전가 식의 대화가 아니라 자신의 책임감을 인정하고 &lsquo;나의 의견인데&hellip;&rsquo; 하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식의 대화를 선호해야 한다. 그러니까 대화의 과정에서 기분 나쁜 억양이나 표정, 그리고 그런 자세가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인 말로 설명하고 원하는 것을 분명히 밝히는 대화방법을 시도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이때 인신공격성의 대화(언어폭력)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상대방의 행동을 지적하여 말하는 것이 오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물론 누구라도 이런 것들을 모두 유념해서 대화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그다지 어려운 일만은 아닐 수도 있다. 그&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러기에 이를 시도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의사표시를 명확하게 하는 자세를 훈련하는 태도가 필요한 것이다. 이는 부부간의 최상의 대화는 상대편에서 말한 것을 정확히 이해해서 전달해주고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표현해 주는 대화를 시도는 일이다.&nbsp;&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셋째로 유념할 사항이다. 의도를 분명하게 할수록 오해가 줄어든다. 대화의 과정에서 싸우려는 의도인지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도인지를 분명히 해야 한다. 이런 경우에 집안에서 싸움과 문제의 해결을 구분하여 지적하고 활용하는 태도를 취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견해의 차이를 보일 때 적절히 대응하는 태도이다. 이때 상대방을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고 자신을 변화시켜서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활용하도록 편이 바람직하다. 이런 경우에는 상대방에게 약간의 변화만 있어도 인정하고 칭찬해주면 큰 변화가 생길 것이다. 이를 다르게 말하면 잘못된 것을 고치려하기 보다는 잘하는 것을 칭찬함으로써 좋은 행동을 증가시키도록 하는 적극적인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a href=&quot;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530/0dc878c27607a3371676033c917c6748.jpg&quot; alt=&quo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style=&quot;font-size: 14px;&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이런 문제는 일상의 생활에서도 흔히 행동하고 있지만 대개는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측면이 있어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편이다. 이는 부부나 자녀 간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즉흥적으로 대처하거나 어떠한 계획도 없이 문제를 의논하지 말아야 함을 시사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대개 싸움으로 끝나기 쉽기 때문인 데,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일정한 순서를 따라서 행동해야 한다고 한다. 어떤 문제를 두고 순차적으로 질서 있게 다루게 되면 실마리를 잘 풀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방식에서 부부나 부모와 자녀가 의논하는 태도를 취하면 좋은 해결책을 얻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넷째로 문제의 해결의 순서이다. 문제의 해결에서는 일단 문제에 대한 정의를 정확하게 내려야 한다. 가정에서 부부의 문제는 어느 한쪽에서 문제로 삼으면 문제가 되는 특징이 있다. 이는 대응의 문제로 어떤 일을 가지고 일단 문제를 삼으면 그 분위기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문제를 서로 의논하도록 노력해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그러기에 이런 경우에는 문제의 정의를 명확하게 내릴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하면 문제에 대한 토론의 타이밍과 장소, 시간을 상의하고서 시작하여야 한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우리의 경우는 대개 가족이 모이는 식사시간을 활용하는 측면이 많지만, 어떤 문제를 의논하기 위해 식사하는 시간과 취침시간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급적이면 저녁식사 후에 그리고 집안 설거지를 마치고 의논하는 편을 택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때는 어렵거나 무거운 주제를 먼저 꺼내기보다는 쉬운 문제부터 꺼내어 토의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처리될 수 있다.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를 의논하다 보면 때로는 진퇴양난에 빠져서 당장 같이 해결해야할 쉬운 문제를 의논하지 못하는 수도 많기 때문이다. 이는 쉬운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문제해결에 자신감에 생겨서 어려운 문제도 잘 해결할 수도 있는 원리일 것이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무엇보다도 문제에 대한 해답식의 말보다는 그 동안 문제를 가지고 노력한 점과 자기 나름대로의 경험과 해결하려고 지금까지 노력했던 사항을 서로 나누어 대화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문제에 대해서 그동안의 해결책들에 대한 배경을 알면 실패했던 방법을 피할 수 있고 새로운 방법을 알아낼 수 있는 점에서도 유익하기 때문이다. 이때 각자 가 생각하는 문제의 해결책을 다른 사람의 평가 없이 자유스럽게 이야기하는 것도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nbsp; &nbsp; &nbsp;다섯째로 최선의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다. 전술한 절차에 따라 논의된 대안들을 같이 토론한 후에 최선의 대안을 선택하여야 한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대안을 실행한 후 다시 평가해서 잘 되었으면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고 잘 안되었다면 다시 지금까지의 방법을 반복하여야 한다. 다만 대화도중 감정이 격해지고 서로 화가 싸울 것 같은 기미가 보이면 어느 쪽에서든지 타임아웃(Time Out)을 부르고 서로의 감정이 가라 앉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부부간의 갈등이 있을 경우에는 문제가 심각한 정도에 해당하므로 보다 전문적인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그러니까 부부간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초기에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하지만,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부간의 갈등이 심해져 간다면 더 늦기 전에 부부상담의 전문가를 찾아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상담을 받는 것을 집안의 치부를 드러내고 남에게 가정문제를 의존한다고 생각하기에 부부상담이나 가족상담을 받는 것에 부정적이다. 그러나 우리의 속담에도 &ldquo;스님이 제 머리 못 깎고, 선생이 자기의 자식을 못 가르친다.&rdquo;는 말처럼 부부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경우도 많이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하여 부부의 갈등으로 인한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상담소를 찾아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쉽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올리벳 크리스천부부대학에서는 그리스도안에서 아름다운 부부 관계를 위해 기도와 지원합니다.&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nbsp; &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gt;http://councelingcenter.co.kr/&lt;/a&gt;&lt;/p&gt;

&lt;div&gt;&nbsp;&lt;/div&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02:52:58 +0900</pubDate>
						<category><![CDATA[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대학]]></category>
						<category><![CDATA[olivet]]></category>
						<category><![CDATA[olivetuniversity]]></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도서  희생적 결혼]]></title>
			<dc:creator><![CDATA[counceling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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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희생적 결혼&lt;/h1&gt;

&lt;h2&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도서&lt;/h2&gt;

&lt;p&gt;&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2/521/8328f517de9a6d8e43ed1d545e305420.jpg&quot; alt=&quo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style=&quot;&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결혼 생활 시리즈』는 결혼 생활의 여러 분야에 대해 성경적 관점을 살피고, 이것을 부부 관계에 적용&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하도록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며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고안된 아주 탁월한 교재이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희생적 결혼』은 배우자의 부정이나 질병 등으로 인해 자신을 희생해야 하는 사랑을 다룬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고난당할 때 돌아보시고 부정할 때 용서하셨다. 우리는 왕과 왕비처럼 대했던 첫사랑으로 배우자를 끝까지 돌아보며 용서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2596399&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95a5a6;&quot;&gt;#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 #올리벳대학 #olivet #olivetuniversity #올리벳칼럼&lt;/span&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19:01:50 +0900</pubDate>
						<category><![CDATA[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부부대학교]]></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대학]]></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대학교]]></category>
						<category><![CDATA[올리벳]]></category>
						<category><![CDATA[olivet]]></category>
						<category><![CDATA[olivetuniversit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mp;apos;부부간에 필요한 공감 능력&amp;apos; 온라인 세미나 공지]]></title>
			<dc:creator><![CDATA[counceling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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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meta charset=&quot;UTF-8&quot;&gt;
&lt;title&gt;&lt;/title&gt;
&lt;h1&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60/518/4aba00b143ccae0fab5c24482fae9bbb.jpg&quot; alt=&quot;포스터c.jpg&quot; style=&quot;&quot; /&gt;&lt;/h1&gt;

&lt;p&gt;&nbsp;&lt;/p&gt;

&lt;h1&gt;&#39;부부간에 필요한 공감 능력&#39; 온라인 세미나 공지&lt;/h1&gt;

&lt;p&gt;안녕하세요, 올리벳 크리스천 부부 대학입니다. 부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39;부부간에 필요한 공감 능력&#39;을 주제로 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lt;/p&gt;

&lt;h2&gt;세미나 개요&lt;/h2&gt;

&lt;p&gt;&lt;strong&gt;일시:&lt;/strong&gt; 2023년 11월 23일 저녁 오후 2시&lt;/p&gt;

&lt;p&gt;&lt;strong&gt;주최:&lt;/strong&gt; 올리벳 크리스천 부부 대학&lt;/p&gt;

&lt;p&gt;&lt;strong&gt;강의:&lt;/strong&gt; 김은혜 강사&lt;/p&gt;

&lt;p&gt;&lt;strong&gt;플랫폼:&lt;/strong&gt; Zoom (링크는 등록 완료 후 이메일로 발송됩니다.)&lt;/p&gt;

&lt;p&gt;&nbsp;&lt;/p&gt;

&lt;h2&gt;주요 주제&lt;/h2&gt;

&lt;ul&gt;
	&lt;li&gt;부부 대화에서의 공감의 중요성&lt;/li&gt;
	&lt;li&gt;경청하는 태도의 실천&lt;/li&gt;
	&lt;li&gt;감정 이해와 표현 방법&lt;/li&gt;
	&lt;li&gt;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기&lt;/li&gt;
&lt;/ul&gt;

&lt;p&gt;&nbsp;&lt;/p&gt;

&lt;h2&gt;등록 방법&lt;/h2&gt;

&lt;p&gt;홈페이지 메뉴에서 &lt;a href=&quot;https://councelingcenter.co.kr/page_Hxyu69&quot;&gt;신청하기&lt;/a&gt;를 클릭해 주세요.&lt;/p&gt;

&lt;p&gt;&nbsp;&lt;/p&gt;

&lt;h2&gt;등록 마감&lt;/h2&gt;

&lt;p&gt;2023년 11월 20일까지 (선착순 70명)&lt;/p&gt;

&lt;p&gt;세미나 참가는 무료이며, 미리 등록해주신 분들께는 참가 링크가 이메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lt;/p&gt;

&lt;p&gt;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감사합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 대학 드림&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23 16:5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 칼럼 (8) - 갈등의 풀이, 부부간 차이의 이해와 표현 방법을 고려해야]]></title>
			<dc:creator><![CDATA[counceling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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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 칼럼&lt;/h1&gt;

&lt;h2&gt;김충렬 박사의 &lsquo;부부상담 (2)&rsquo;&nbsp;&lt;/h2&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20px;&quot;&gt;&lt;span style=&quot;color:#e67e22;&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ecf0f1;&quot;&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 칼럼 (8)&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20px;&quot;&gt;&lt;span style=&quot;color:#e67e22;&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ecf0f1;&quot;&gt;갈등의 풀이, 부부간 차이의 이해와 표현 방법을 고려해야&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499/54ad55b7bd8873c97fd4a864309265f5.jpg&quot; alt=&quo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style=&quot;&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h3&gt;3) 차이의 이해와 수용&lt;/h3&gt;

&lt;p&gt;부부는 전술한 대로 서로 다른 문화에서 성장한 사람이 서로 만나 이룬 결합체이다. 물론 부부에게는 문화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성(性)의 차이도 있다. 성의 차이는 실로 커, 이는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더 깊이 이해하고 건전한 남녀관계를 갖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점에서 부부는 남녀 차이만 알아도 서로에 대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남녀는 대체적으로 몇 가지 측면에서 차이를 보인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첫째로 사고의 측면이다. 이는 가장 큰 특징이다. 사고의 측면에서 남성은 길고 직선적이고 부분적이기에 두뇌 사용이 좁거나 깊고 과소반응을 할 수 있으나, 여성은 총체적, 원형적 총체적이기에 두뇌 사용이 광범한 편이다. 그래서현상적으로는 과잉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둘째로 대화의 주제 문제이다. 대화 과정에서 남성은 결론과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며, 중요한 사업, 정치 등에 토론하기를 즐기며, 이에 따른 감정표현의 억제에 관심이 있는 반면, 여성은 결론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하기보다 사소한 내용으로 대화하거나 정서적 지지에 관심을 보인다. 삶의 보람과 행복의 측면에서 남성은 사회적인 지위, 성취, 업적, 친구관계에 관심을 보이는 반면, 여성은 남편과의 애정, 자녀의 성공, 시집이나 친척과의 관계에 비중을 두는 편이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셋째로 결혼에서의 역할이다. 결혼생활에서는 남성은 경제적 역할이나 음식, 세탁 등 편의성이나 집안 정돈에, 여성은 자신의 성적인 매력의 유지(미의 관리), 가정의 안정, 부부간 애정표현, 부부가 같이 보내는 시간에 중요성을 둔다. 성생활에서는 남성은 오르가즘에 두며, 시각적으로 흥분하고 후각에 민감한 반면, 여성은 전희, 안정감, 오르가즘, 그리고 성교후에도 포근한 포옹의 신체접촉에서 흥분하고 청각에 민감하다는 것이 특징이다.&lt;/p&gt;

&lt;p&gt;&nbsp;&lt;/p&gt;

&lt;p&gt;넷째로 관계의 위치이다. 관계의 위치는 고정성이 약화되고 있다. 남자는 오랫동안 사회에서 지배적 위치에 있기 때문에 여자에게 군림한다는 태도를 가진 편이었다. 그러나 남녀 간의 성차를 연구한 최근 심리학의 경향은 남녀가 각각 다른 영역에서 서로 다른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고 밝혀지고 있다. 이는 서로의 기능의 차이로서 건전하고 건강한 남녀관은 남자나 여자가 상위다 하위다 하는 경쟁적이고 배타적인 관계가 아니고 상호 장점을 살려가는 보완적인 관계인 것이다.&lt;/p&gt;

&lt;p&gt;&nbsp;&lt;/p&gt;

&lt;p&gt;&lt;a href=&quot;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499/5b858145ee8e19b850d36fea0a8c329d.jpg&quot; alt=&quo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style=&quot;&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h3&gt;4) 애정과 표현의 문제&lt;/h3&gt;

&lt;p&gt;부부 문제는 다양할 수 있지만, 하나로 꼽으라면 애정 문제가 일차적일 것이다. 대체로 부부 사이에는 경제적 면, 자녀양육, 성, 취미생활과 애정적 측면 등 실로 여러 면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문제를 꼽으라면, 단연코 부부간 애정을 서로가 알도록 주고받는 문제가 차지할 것이다. 부부는 사랑이라는 애정을 채우려는 존재인지 모른다. 그런 시각에서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남편의 애정이라고 할 수 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애정은 무엇보다 어느 정도인지 서로가 느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사랑하고 있어도 상대방이 느끼지 못한다면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어떤 남편은 많이 사랑하는데도 아내가 전혀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끼고, 어떤 아내는 남편을 그다지 사랑하는 것 같지 않는다고 하는데도 남편이 자신만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문제는 일단 애정을 표현하는 문제에 기초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부부간 애정표현은 매우 중요하며,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게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애정과 관련하여 우리는 한 가지를 분명히 해두어야 한다. 그것은 표현되지 않은 애정은 머리로 짐작할 수는 있지만, 마음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서로의 애정은 상대방이 원하는 신호에 적절히 응답해야 함을 시사한다. 애정 표현과 신호에 대해서는 남녀가 약간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nbsp;&lt;/p&gt;

&lt;p&gt;부부간 애정에서 표현의 문제는 서로가 애정을 가꾸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이는 마치 한 그루의 식물을 가꾸는 것을 연상시키는데, 남편은 아내를 가꾸고 아내는 남편을 가꾸어야 하기 때문이다. 부부의 애정이란 화초처럼 물을 주고 가꾸지 않으면 시들고 말 것이다. 부부가 서로를 가꾸려면 일단 서로를 위한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런 현상은 결혼 후 서로를 가꾸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의미하는 데, 이는 애정이란 아내만 원하는 것이 아니고 남편도 원하는 실로 중요한 것이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임상 경험에 의하면 문제를 보이는 부부의 경우 대개 아내가 남편에게 사랑받아야 한다는 데 있었다. 아내는 결혼했으니 남편에게 사랑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남편도 동일한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서로의 욕구는 충돌할 수 밖에 없기에 서로의 마음을 읽고 조금 물러서는 지혜가 필요하다. 나아가 애정표현은 상대방에 요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상대방이 애정을 표현했을 때 잘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이런 면에서 부부는 어려움을 보이는데, 드라마를 보면 사랑 표현은 어색하지만 싸우는 표현은 너무 잘하는 것에서 입증된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애정표현은 부부가 서로 창조적으로 실행해 나가야 한다. 이것이 착오적으로 되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남편들은 다음의 방법을 이용해서 아내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시도를 할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첫째로 사회적 장면에서의 행동이다. 사회적 장면은 다른 앞에서 아내를 드러내 보이는 것으로 아내에 대한 평가를 전제로 한다. 이런 평가는 대개 긍정적인 측면이 드러나는 것을 위주로 해야 한다는 전제가 있다. 여기에는 다른 사람 앞에서 배우자를 자랑하기, 손잡고 같이 걷기, 안아 주기, 아내를 위해서 차문 열어주기, 아내의 외투 받아주기 등을 시도하는 것이다.&lt;/p&gt;

&lt;p&gt;&nbsp;&lt;/p&gt;

&lt;p&gt;둘째로 언어적 대응이다. 언어적인 대응은 상대방의 기분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다. 한 순간에 내뱉은 말이 아내의 수고를 인정하기도 하고 무시하기도 한다. 여기에는 어렵기는 하지만 하루에 10번 이상을 칭찬해 줄 것으로 한다면 어떨까? 너무 힘든 일이라면 최소한 3번이라도 좋을 것이다. 이때 칭찬거리를 찾아서 해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ldquo;요리가 맛있는 데&rdquo;, &ldquo;당신 옷이 멋져&rdquo;, &ldquo;헤어스타일이 좋은데&rdquo; 등이다.&lt;/p&gt;

&lt;p&gt;&nbsp;&lt;/p&gt;

&lt;p&gt;셋째로 행동의 실천이다. 이는 협력의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남자는 행동으로 말한다는 점에서 그 행동은 자신의 마음을 가장 깊이 드러내는 무언의 대화로 생각하고 있다. 여기에는 집안일 도와주기, 집안청소, 그릇 씻어주기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신체 마사지를 하루에 각각 10분-20분 정도를 할 수 있다면 모든 문제가 풀릴 수 있을 것이다. 여성은 성관계를 의식하지 않고 신체를 만져줄 때 만족을 느끼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nbsp;&lt;/p&gt;

&lt;p&gt;넷째로 기념일 챙기기이다. 기념일은 대개 계절에 따라 분포되어 있다. 그런 점에서 계절에 따라 분위기를 살려 생일축하, 결혼기념일, 첫 데이트, 부부만의 휴일을 가진다면 좋을 것이다. 이때 꽃이나 선물(속옷 등) 해주기, 출장에서 사랑의 메시지, 외식 등은 작은 것이지만 작은 놀라움을 가지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nbsp;&lt;/p&gt;

&lt;p&gt;&lt;a href=&quot;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499/11265fb1f32fa2328014c8a03d6bfb9e.jpg&quot; alt=&quo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http://councelingcenter.co.kr/&quot; style=&quot;&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br /&gt;
&nbsp;&lt;/p&gt;

&lt;p dir=&quot;ltr&quot; style=&quot;line-height: 1.38; 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1pt;font-family:Arial,sans-serif;color:#000000;background-color:transparent;font-weight:400;font-style:normal;font-variant:normal;text-decoration:none;vertical-align:baseline;white-space:pre;white-space:pre-wrap;&quot;&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nbsp;&lt;/p&gt;

&lt;p dir=&quot;ltr&quot; style=&quot;line-height: 1.38; 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 style=&quot;text-decoration:non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1pt;font-family:Arial,sans-serif;color:#1155cc;background-color:transparent;font-weight:400;font-style:normal;font-variant:normal;text-decoration:underline;-webkit-text-decoration-skip:none;text-decoration-skip-ink:none;vertical-align:baseline;white-space:pre;white-space:pre-wrap;&quot;&gt;http://councelingcenter.co.kr/&lt;/span&gt;&lt;/a&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nbsp;&lt;/div&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23:24:56 +0900</pubDate>
						<category><![CDATA[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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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 칼럼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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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 칼럼&lt;/h1&gt;

&lt;h2&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471/28599508f20c89762745784bfc774d62.jpg&quot; alt=&quot;칼럼.jpg&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gt;&lt;/h2&gt;

&lt;p&gt;&nbsp;
&lt;h2&gt;김충렬 박사의 &lsquo;부부상담&rsquo;&lt;/h2&gt;
&lt;/p&gt;

&lt;p&gt;&nbsp;&lt;/p&gt;

&lt;blockquote&gt;
&lt;h2&gt;&lt;span style=&quot;color:#2c3e5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Times New Roman,Times,serif;&quot;&gt;아무리 사랑해도, 제대로 표현하지 않으면 갈등만 생겨&lt;/span&gt;&lt;/span&gt;&lt;/h2&gt;
&lt;/blockquote&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h3&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상담방법의 기초(1)&lt;/span&gt;&lt;/h3&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부부의 문제는 매우 다양하여 한 마디로 정리하거나 설명하기 쉽지 않다. 작은 심리적 갈등 문제인가 하면, 생활과 관련해 성장 배경까지 얽혀서 일어나는 복잡한 문제를 포괄하고 있다. 이런 특성은 그대로 부부 문제에서 일정한 상담 방법을 도출하는 이유이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나 시도가 다양한 방법을 가능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인데, 이런 상담 방법에서는 물론 기초적 문제를 도외시 할 수 없다. 기초적 문제는 대개는 일반적 방법을 산출하기도 하고, 매우 특수한 방법을 가능하게도 만든다.&lt;/span&gt;&lt;br /&gt;
&lt;br /&gt;
&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471/5fc659a9ad35b5eeb2a030844f8e31dc.jpg&quot; alt=&quot;olivetcouple1.jpg&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gt;&lt;/a&gt;&lt;br /&gt;
&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1. 부부문제와 상담&lt;br /&gt;
&lt;br /&gt;
오늘날 부부 갈등은 날로 높아지는 추세이다. 이는 우리의 가정이 변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로 우리의 가정은 상당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가져오는 것들에는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일단 이혼률 증가, 출산과 자녀의 양육기간 단축, 그리고 가족의 기능 변화 등을 들어도 된다. 특히 이혼률의 증가는 우리 사회에 서구의 개인주의가 들어왔기 때문이라 말하기도 한다. 개인주의는 이제 여성에게도 개성을 중요시하는 측면이 증가되는 것과 맥을 같이 한다. 이런 부부문제와 관련해 우리는 다음 몇 가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1) 시대에 따른 가정의 변화&lt;br /&gt;
&lt;br /&gt;
부부 문제는 가정의 문제이지만 시대적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다. 힘들어도 인내하면서 살던 시대가 있었다. 그때는 그것을 운명인 양 참고 어려움을 감내하며 살았던 것이다. 이런 특성은 사회 분위기가 개인의 심리적 측면을 어느 정도 압도한 측면이 있지만, 개인주의가 팽배하면서부터 사정이 달리지 시작했다. 힘들고 어려우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갈라지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경향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는 이혼률의 증가로 드러나는데, 가족의 안정성 변화에 작용하여 개인의 결심을 쉽게 만드는 경향으로 이어져 이혼율이 증가하기에 이른 것이다.&lt;br /&gt;
&lt;br /&gt;
이혼률은 1960년 3.1%이던 것이 1990년 8.9%, 1995년 18%로 증가했다. 이혼 사유도 1980대까지는 배우자 학대 및 부정이 주요 원인이었지만, 1980년대 이후는 성격 불일치, 애정상실, 부부간 결혼 만족도가 주 원인으로 등장하고 있다. 여성의 출산기간 축소와 자녀 양육기간 단축으로 여성들이 시간적 여유가 생기고, 출산 후 사회 진출 증대가 이뤄지고 있다. 가족 기능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여기에는 성(性)과 출산통제 기능이 약화되고 부부간 성생활 기능 강화 및 만족한 성-생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특히 부부의 성 역할 변화에서 신세대(20-30대) 부부들의 가사 분담 변화로 과거에는 남편과 아내의 역할이 구분되었지만 그러한 역할 구분이 점차 감소하고, 자녀 양육에서는 적은 숫자의 자녀를 잘 기르기 위한 자녀에 많은 관심과 함께 자녀의 과보호, 입시위주로 인한 인격 및 책임감 교육이 결여되고 가족의 정서적 기능, 여가선용을 중요시하는 사회적인 분위기에서 대개 가족 단위로 시간을 보내는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lt;/span&gt;&lt;br /&gt;
&lt;br /&gt;
&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471/3ecaf4f2cf519c569aeb2a893809102c.jpg&quot; alt=&quot;olivetcouple2.jpg&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2) 부부간 대화 부족&lt;br /&gt;
&lt;br /&gt;
부부 갈등은 어디서 생기는가? 한 마디로 단정하기란 쉽지 않다. 여러 요인이 작용하여 일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부 갈등은 작은 문제가 큰 문제로 둔갑되는가 하면, 별 것 아닌 문제가 엄청난 문제로 비화되는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문제 중에서도 부부간 대화 부족은 빼놓을 수 없는 문제임이 틀림없다. 이런 저런 이유로 대화가 서로 통하지 않는 문제는 정서의 교류를 단절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대화가 정서의 단절을 초래한다면, 그것은 그대로 정신 에너지의 교류가 차단됨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이런 점을 고려하면 부부간 대화 부족은 융합의 문제라 보아야 한다. 부부 문제는 서로 다른 문화에서 성장한 두 사람이 잘 융합하지 못해 갈등이 일어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런 갈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대화이다. 대화란 작은 갈등은 물론 큰 갈등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대화가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다른 것이 더 큰 문제가 된다고 볼 수도 있지만, 대화만 잘 통해도 문제는 작아지는 것을 우리는 경험한다.&lt;br /&gt;
&lt;br /&gt;
이때 부부가 대화하지 못하는 근본 원인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는 점에서 우리는 결혼의 근본을 생각해야 한다. 결혼이란 두 부부가 서로 다른 문화에서 이민 온 사람들이 상호 적응하는 과정과도 같다. 그러기에 남편이나 아내의 집에서 통했던 방법들이 서로 다를 수 있고, 사람들은 사랑에 대해 서로 다른 의미를 갖고 있기에 부부간 갈등은 시간문제일 수 밖에 없다. 또 부부생활을 할 경우 시가(媤家), 친정, 부부들의 친구관계들의 여러 종류의 인간관계를 다루다 보면 부부간의 긴장이 쌓이고 갈등으로 발전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부부간 갈등 원인은 무엇보다 대화방법 미숙과 문제해결 방법의 결여라 할 수 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표현해야 하며, 자기중심적 사랑은 이기심의 발로이고, 남을 통제하려는 것이다. 행복한 가정생활을 유지하려면 남편의 방식이나 아내의 방식에 집착하지 말고 부부가 새로운 방식을 창출해야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3) 차이의 이해와 수용&lt;br /&gt;
&lt;br /&gt;
부부는 전술한 대로 서로 다른 문화에서 성장한 사람이 서로 만나 이룬 결합체이다. 물론 부부에게는 문화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성(性)의 차이도 있다. 성의 차이는 실로 커, 이는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더 깊이 이해하고 건전한 남녀관계를 갖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점에서 부부는 남녀 차이만 알아도 서로에 대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남녀는 대체적으로 몇 가지 측면에서 차이를 보인다.&lt;br /&gt;
&lt;br /&gt;
첫째로 사고의 측면이다. 이는 가장 큰 특징이다. 사고의 측면에서 남성은 길고 직선적이고 부분적이기에 두뇌 사용이 좁거나 깊고 과소반응을 할 수 있으나, 여성은 총체적, 원형적 총체적이기에 두뇌 사용이 광범한 편이다. 그래서현상적으로는 과잉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둘째로 대화의 주제 문제이다. 대화 과정에서 남성은 결론과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며, 중요한 사업, 정치 등에 토론하기를 즐기며, 이에 따른 감정표현의 억제에 관심이 있는 반면, 여성은 결론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하기보다 사소한 내용으로 대화하거나 정서적 지지에 관심을 보인다. 삶의 보람과 행복의 측면에서 남성은 사회적인 지위, 성취, 업적, 친구관계에 관심을 보이는 반면, 여성은 남편과의 애정, 자녀의 성공, 시집이나 친척과의 관계에 비중을 두는 편이다.&lt;br /&gt;
&lt;br /&gt;
셋째로 결혼에서의 역할이다. 결혼생활에서는 남성은 경제적 역할이나 음식, 세탁 등 편의성이나 집안 정돈에, 여성은 자신의 성적인 매력의 유지(미의 관리), 가정의 안정, 부부간 애정표현, 부부가 같이 보내는 시간에 중요성을 둔다. 성생활에서는 남성은 오르가즘에 두며, 시각적으로 흥분하고 후각에 민감한 반면, 여성은 전희, 안정감, 오르가즘, 그리고 성교후에도 포근한 포옹의 신체접촉에서 흥분하고 청각에 민감하다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
&lt;br /&gt;
넷째로 관계의 위치이다. 관계의 위치는 고정성이 약화되고 있다. 남자는 오랫동안 사회에서 지배적 위치에 있기 때문에 여자에게 군림한다는 태도를 가진 편이었다. 그러나 남녀 간의 성차를 연구한 최근 심리학의 경향은 남녀가 각각 다른 영역에서 서로 다른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고 밝혀지고 있다. 이는 서로의 기능의 차이로서 건전하고 건강한 남녀관은 남자나 여자가 상위다 하위다 하는 경쟁적이고 배타적인 관계가 아니고 상호 장점을 살려가는 보완적인 관계인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4) 애정과 표현의 문제&lt;br /&gt;
&lt;br /&gt;
부부 문제는 다양할 수 있지만, 하나로 꼽으라면 애정 문제가 일차적일 것이다. 대체로 부부 사이에는 경제적 면, 자녀양육, 성, 취미생활과 애정적 측면 등 실로 여러 면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문제를 꼽으라면, 단연코 부부간 애정을 서로가 알도록 주고받는 문제가 차지할 것이다. 부부는 사랑이라는 애정을 채우려는 존재인지 모른다. 그런 시각에서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남편의 애정이라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애정은 무엇보다 어느 정도인지 서로가 느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사랑하고 있어도 상대방이 느끼지 못한다면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어떤 남편은 많이 사랑하는데도 아내가 전혀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끼고, 어떤 아내는 남편을 그다지 사랑하는 것 같지 않는다고 하는데도 남편이 자신만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문제는 일단 애정을 표현하는 문제에 기초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부부간 애정표현은 매우 중요하며,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게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애정과 관련하여 우리는 한 가지를 분명히 해두어야 한다. 그것은 표현되지 않은 애정은 머리로 짐작할 수는 있지만, 마음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서로의 애정은 상대방이 원하는 신호에 적절히 응답해야 함을 시사한다. 애정 표현과 신호에 대해서는 남녀가 약간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부부간 애정에서 표현의 문제는 서로가 애정을 가꾸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이는 마치 한 그루의 식물을 가꾸는 것을 연상시키는데, 남편은 아내를 가꾸고 아내는 남편을 가꾸어야 하기 때문이다. 부부의 애정이란 화초처럼 물을 주고 가꾸지 않으면 시들고 말 것이다. 부부가 서로를 가꾸려면 일단 서로를 위한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런 현상은 결혼 후 서로를 가꾸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의미하는 데, 이는 애정이란 아내만 원하는 것이 아니고 남편도 원하는 실로 중요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임상 경험에 의하면 문제를 보이는 부부의 경우 대개 아내가 남편에게 사랑받아야 한다는 데 있었다. 아내는 결혼했으니 남편에게 사랑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남편도 동일한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서로의 욕구는 충돌할 수 밖에 없기에 서로의 마음을 읽고 조금 물러서는 지혜가 필요하다. 나아가 애정표현은 상대방에 요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상대방이 애정을 표현했을 때 잘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이런 면에서 부부는 어려움을 보이는데, 드라마를 보면 사랑 표현은 어색하지만 싸우는 표현은 너무 잘하는 것에서 입증된다.&lt;br /&gt;
&lt;br /&gt;
애정표현은 부부가 서로 창조적으로 실행해 나가야 한다. 이것이 착오적으로 되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남편들은 다음의 방법을 이용해서 아내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시도를 할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첫째로 사회적 장면에서의 행동이다. 사회적 장면은 다른 앞에서 아내를 드러내 보이는 것으로 아내에 대한 평가를 전제로 한다. 이런 평가는 대개 긍정적인 측면이 드러나는 것을 위주로 해야 한다는 전제가 있다. 여기에는 다른 사람 앞에서 배우자를 자랑하기, 손잡고 같이 걷기, 안아 주기, 아내를 위해서 차문 열어주기, 아내의 외투 받아주기 등을 시도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둘째로 언어적 대응이다. 언어적인 대응은 상대방의 기분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다. 한 순간에 내뱉은 말이 아내의 수고를 인정하기도 하고 무시하기도 한다. 여기에는 어렵기는 하지만 하루에 10번 이상을 칭찬해 줄 것으로 한다면 어떨까? 너무 힘든 일이라면 최소한 3번이라도 좋을 것이다. 이때 칭찬거리를 찾아서 해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ldquo;요리가 맛있는 데&rdquo;, &ldquo;당신 옷이 멋져&rdquo;, &ldquo;헤어스타일이 좋은데&rdquo; 등이다.&lt;br /&gt;
&lt;br /&gt;
셋째로 행동의 실천이다. 이는 협력의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남자는 행동으로 말한다는 점에서 그 행동은 자신의 마음을 가장 깊이 드러내는 무언의 대화로 생각하고 있다. 여기에는 집안일 도와주기, 집안청소, 그릇 씻어주기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신체 마사지를 하루에 각각 10분-20분 정도를 할 수 있다면 모든 문제가 풀릴 수 있을 것이다. 여성은 성관계를 의식하지 않고 신체를 만져줄 때 만족을 느끼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넷째로 기념일 챙기기이다. 기념일은 대개 계절에 따라 분포되어 있다. 그런 점에서 계절에 따라 분위기를 살려 생일축하, 결혼기념일, 첫 데이트, 부부만의 휴일을 가진다면 좋을 것이다. 이때 꽃이나 선물(속옷 등) 해주기, 출장에서 사랑의 메시지, 외식 등은 작은 것이지만 작은 놀라움을 가지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5) 부부간 바라는 사항들&lt;br /&gt;
&lt;br /&gt;
부부는 기본적으로 원하는 사항이 있다. 이를 기본적인 욕구라 해도 좋을 것이다. 부부는 서로 상대방이 원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몰라서 상대방을 위해주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부부간의 결혼생활에 관한 연구나 본인의 상담결과에 의하면 대체로 남편과 아내는 상대방에게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원한다.&lt;br /&gt;
&lt;br /&gt;
첫째로 남편이 아내에게 바라는 사항이다. 남편에게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단점을 말하는 것, 그리고 과거의 잘못을 들추는 것,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것 등을 조심해야 한다. 친구 남편들 및 자녀들과도 자주 비교하지 말라. 남편을 비판하고 평가하지 말라. 여러 사람들 앞에서 남편의 단점을 자주 이야기하지 말라. 인정하고 칭찬을 자주 해 주어라, 특히 애정을 표현할 때 고맙다고 해 주어라. 과거의 서운한 점이나 잘못을 반복해서 들추어 내지 말라. 수십 년간 고치려고 많이 노력했는데도 고쳐지지 않는 단점들을 갖고 살아야 한다. 알아서 해주지 말고 물어보고 해주어라. 간섭 받는다는 것에 대한 반감이 있기에 남편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라. 시집에 대해 알아서 잘 해주어라. 성을 무기로 사용하지 말라. 명령식으로 이야기하지 말고 제안하는 식으로 물어주어라.&nbsp; &nbsp;&lt;br /&gt;
&lt;br /&gt;
둘째로 아내가 남편에게 바라는 사항이다. 아내에게는 기분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것, 접촉을 자주 하는 것, 자녀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 시간을 함께 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감정적인 지지와 이해에 힘써주기, 아내의 이야기를 듣고 기분을 이해해주기, 칭찬을 많이 해주기(옷차림, 헤어스타일, 음식솜씨), 성의 목적이 아닌 신체접촉을 많이 해주기(포옹, 손잡고 걷기, 마사지등 긁어주기), 아내에게도 존중하고 예의를 지켜주기, 아내에게 명령하지 말기,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 (특히 다른 여자)에게 잘하는 것 반만이라도 아내에게 해주기, 가족과 아내와 시간을 보내기, 자녀의 진로에 관심 갖고 칭찬해주기, 화나는 감정을 파괴적으로 표현하지 말기, 아내가 남편 화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때는 친정에 알아서 잘해주기 등을 실천하는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6) 부부의 대화 기술&lt;br /&gt;
&lt;br /&gt;
부부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부간 대화방법이 중요하다. 전술한 대로 부부의 대화는 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이유이다. 대화는 단순한 의사전달만이 아니라 서로의 정신적 에너지를 교류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대화에는 피해야 할 것과 초점을 두어야 할 것, 그리고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들로 구분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첫째로 대화 과정에서 피해야 할 사항들이다. 대화중에 존재의 가치감을 깎아내리는 것은 어느 경우에도 피해야 한다. 바보, 병신, 형편없는 등 상대방의 자존심을 깎아 내리는 어투, 부정적인 감정표현 방법을 삼가하고 자신의 감정을 말로 설명하는 식의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 예를 들어 &ldquo;나는 당신이 밤 12시 이후에 자주 들어오니까 안전 귀가가 염려되고, 혼자서 기다리다 보니까 화가 났어요&rdquo;하는 식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아내는 과거의 잘못을 계속적으로 들추는 대화를 중단해야 한다. 남자는 과거를 들추는 것에 가장 많이 화를 내기 때문이다. 아내가 남편의 과거에 잘못한 것을 다시 꺼내어 반복할 때 남자는 화를 참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기에 대화는 언제나 현재에 초점을 두어야 하고 대화의 과정에서 감정을 자극하는 단어 사용을 조심해야 한다. 이때 &lsquo;절대로&rsquo;, &lsquo;항상&rsquo;,&nbsp; &lsquo;전혀&rsquo;, &lsquo;대개&rsquo;, &lsquo;가&rsquo; 등의 부사어를 사용하는 대화방식은 피해야 한다.&lt;br /&gt;
&lt;br /&gt;
둘째로 대화 과정에서 권장할 사항이다. 동기, 태도, 감정추측을 피하는 대신에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 이런 대화에는 상대방의 존재가치를 높이는 긍정적인 대화의 성격을 담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관심 있게 질문해 주고, 인정하고 격려적인 대화, 구체적이고 건전한 대안의 제시, 대화의 과정에서 상대방과 시선을 맞추고, &lsquo;당신 때문에&rsquo;나 &lsquo;너 때문에&rsquo; 등의 책임전가 식의 대화가 아니라 자신의 책임감을 인정하고 &lsquo;나의 의견인데&hellip;&rsquo; 하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식의 대화를 선호해야 한다. 그러니까 대화의 과정에서 기분 나쁜 억양이나 표정, 그리고 그런 자세가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인 말로 설명하고 원하는 것을 분명히 밝히는 대화방법을 시도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이때 인신공격성의 대화(언어폭력)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상대방의 행동을 지적하여 말하는 것이 오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물론 누구라도 이런 것들을 모두 유념해서 대화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그다지 어려운 일만은 아닐 수도 있다. 그러기에 이를 시도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의사표시를 명확하게 하는 자세를 훈련하는 태도가 필요한 것이다. 이는 부부간의 최상의 대화는 상대편에서 말한 것을 정확히 이해해서 전달해주고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표현해 주는 대화를 시도는 일이다.&lt;br /&gt;
&lt;br /&gt;
셋째로 유념할 사항이다. 의도를 분명하게 할수록 오해가 줄어든다. 대화의 과정에서 싸우려는 의도인지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도인지를 분명히 해야 한다. 이런 경우에 집안에서 싸움과 문제의 해결을 구분하여 지적하고 활용하는 태도를 취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견해의 차이를 보일 때 적절히 대응하는 태도이다. 이때 상대방을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고 자신을 변화시켜서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활용하도록 편이 바람직하다. 이런 경우에는 상대방에게 약간의 변화만 있어도 인정하고 칭찬해주면 큰 변화가 생길 것이다. 이를 다르게 말하면 잘못된 것을 고치려하기 보다는 잘하는 것을 칭찬함으로써 좋은 행동을 증가시키도록 하는 적극적인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런 문제는 일상의 생활에서도 흔히 행동하고 있지만 대개는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측면이 있어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편이다. 이는 부부나 자녀 간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즉흥적으로 대처하거나 어떠한 계획도 없이 문제를 의논하지 말아야 함을 시사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대개 싸움으로 끝나기 쉽기 때문인 데,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일정한 순서를 따라서 행동해야 한다고 한다. 어떤 문제를 두고 순차적으로 질서 있게 다루게 되면 실마리를 잘 풀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방식에서 부부나 부모와 자녀가 의논하는 태도를 취하면 좋은 해결책을 얻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넷째로 문제의 해결의 순서이다. 문제의 해결에서는 일단 문제에 대한 정의를 정확하게 내려야 한다. 가정에서 부부의 문제는 어느 한쪽에서 문제로 삼으면 문제가 되는 특징이 있다. 이는 대응의 문제로 어떤 일을 가지고 일단 문제를 삼으면 그 분위기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문제를 서로 의논하도록 노력해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그러기에 이런 경우에는 문제의 정의를 명확하게 내릴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하면 문제에 대한 토론의 타이밍과 장소, 시간을 상의하고서 시작하여야 한다.&lt;br /&gt;
&lt;br /&gt;
우리의 경우는 대개 가족이 모이는 식사시간을 활용하는 측면이 많지만, 어떤 문제를 의논하기 위해 식사하는 시간과 취침시간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급적이면 저녁식사 후에 그리고 집안 설거지를 마치고 의논하는 편을 택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때는 어렵거나 무거운 주제를 먼저 꺼내기보다는 쉬운 문제부터 꺼내어 토의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처리될 수 있다.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를 의논하다 보면 때로는 진퇴양난에 빠져서 당장 같이 해결해야할 쉬운 문제를 의논하지 못하는 수도 많기 때문이다. 이는 쉬운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문제해결에 자신감에 생겨서 어려운 문제도 잘 해결할 수도 있는 원리일 것이다.&lt;br /&gt;
&lt;br /&gt;
무엇보다도 문제에 대한 해답식의 말보다는 그 동안 문제를 가지고 노력한 점과 자기 나름대로의 경험과 해결하려고 지금까지 노력했던 사항을 서로 나누어 대화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문제에 대해서 그동안의 해결책들에 대한 배경을 알면 실패했던 방법을 피할 수 있고 새로운 방법을 알아낼 수 있는 점에서도 유익하기 때문이다. 이때 각자 가 생각하는 문제의 해결책을 다른 사람의 평가 없이 자유스럽게 이야기하는 것도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nbsp;&nbsp;&nbsp;&nbsp; 다섯째로 최선의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다. 전술한 절차에 따라 논의된 대안들을 같이 토론한 후에 최선의 대안을 선택하여야 한다.&lt;br /&gt;
&lt;br /&gt;
대안을 실행한 후 다시 평가해서 잘 되었으면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고 잘 안되었다면 다시 지금까지의 방법을 반복하여야 한다. 다만 대화도중 감정이 격해지고 서로 화가 싸울 것 같은 기미가 보이면 어느 쪽에서든지 타임아웃(Time Out)을 부르고 서로의 감정이 가라 앉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부부간의 갈등이 있을 경우에는 문제가 심각한 정도에 해당하므로 보다 전문적인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lt;br /&gt;
&lt;br /&gt;
그러니까 부부간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초기에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하지만,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부간의 갈등이 심해져 간다면 더 늦기 전에 부부상담의 전문가를 찾아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상담을 받는 것을 집안의 치부를 드러내고 남에게 가정문제를 의존한다고 생각하기에 부부상담이나 가족상담을 받는 것에 부정적이다. 그러나 우리의 속담에도 &ldquo;스님이 제 머리 못 깎고, 선생이 자기의 자식을 못 가르친다.&rdquo;는 말처럼 부부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경우도 많이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하여 부부의 갈등으로 인한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상담소를 찾아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쉽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0/471/bbdbd324577609b3707f096d9d4fa263.jpg&quot; alt=&quot;olivetcouple3.jpg&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br /&gt;
&lt;br /&gt;
#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 #올리벳대학 #olivet #olivetuniversity&lt;br /&gt;
&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hr /&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
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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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Oct 2023 07:3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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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lt;a href=&quot;https://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2/448/512343b9733f458bdbcc4ec54c255f4f.jpg&quot; alt=&quot;언약결혼.jpg&quot; width=&quot;270&quot; height=&quot;400&quot; style=&quot;width: 270px; height: 400px;&quot; /&gt;&lt;/a&gt;&lt;/h1&gt;

&lt;p&gt;&nbsp;&lt;/p&gt;

&lt;h1&gt;언약결혼&lt;/h1&gt;

&lt;h2&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lt;/h2&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결혼 생활 시리즈』 부부는 가정의 핵이고, 가정은 교회와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다. 부부가 건강해야 가정이 건강하고, 가정이 건강해야 교회도 간강하게 성장한다. 결혼 사역은 교회에서 다루어야 할 핵심 중의 핵심 사역이며, 무엇보다도 시급하고 절실한 사역이다.『결혼생활 시리즈』는 결혼 생활의 여러 분야에 대해 성경적 관점을 살피고, 이것을 부부 관계에 적용하도록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며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고안된 아주 탁월한 교재이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2549625&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17:40:01 +0900</pubDate>
						<category><![CDATA[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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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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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도서 믿음을 낳는 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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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a href=&quot;https://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2/415/f69927623f046a359cc9800d024944fd.jpg&quot; alt=&quot;믿음을낳는가정.jpg&quot; style=&quot;&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h1&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도서&nbsp;&nbsp;&lt;/h1&gt;

&lt;p&gt;&nbsp;&lt;/p&gt;

&lt;h2&gt;믿음을 낳는 가정&lt;/h2&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믿음을 낳는 가정』은 그리스도를 받아들인 첫 세대인데 아이들에게 어떻게 믿음을 심어줘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는 이들에게 믿음의 가정을 이루기 위한 지침을 소개한다. 저자 메리 디머드는 신앙 1세대부모에게 필요한 격려와 믿음을 세우는 실질적인 아이디어, 중요한 방법들을 제공해준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2868107&lt;/span&gt;&lt;/p&gt;

&lt;div&gt;&nbsp;&lt;/div&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18:37:44 +0900</pubDate>
						<category><![CDATA[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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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성경으로 관계가 튼튼해 지는 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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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35/409/e96753104595dcb1405c578233f9c469.jpg&quot; alt=&quot;couple1.jpg&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h1&gt;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칼럼&lt;/h1&gt;

&lt;h2&gt;&nbsp;&lt;/h2&gt;

&lt;h2&gt;성경으로 관계가 튼튼해 지는 부부&lt;/h2&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크리스천 부부가 성경 연구를 함으로써 신앙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고 더 깊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이는 크리스천 부부로서의 최고의 무기가 아닐까요?&nbsp;&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이를 위해 부부사이에 먼저 어떤 성경 구절이나 성경 책을 연구할 것인지 선택하세요. 새로운 부부에게는 &quot;마태복음,&quot; &quot;요한복음,&quot; &quot;로마서,&quot; 또는 &quot;에베소서&quot;와 같은 성경 책이 좋은 시작점일 수 있습니다. 또는 일상 생활에서 직면한 주제나 문제에 관련된 성경 구절을 찾아도 됩니다.&lt;/span&gt;&lt;/p&gt;

&lt;div&gt;&nbsp;&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그리고 성경 자체를 읽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세요. 성경 구절이나 성경 책을 정독하세요. 읽기 과정에서 그 문장의 내용과 문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어휘나 개념이 이해되지 않는 경우, 성경 사전이나 주석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div&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함께 성경을 읽고 공부하면서 부부는 서로에게 성경 구절에 관한 질문을 던지고 토론을 통해 서로의 관점을 공유하세요. 이를 통해 성경의 의미를 더 깊이 파악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그리고 성경 연구를 시작하고 끝낼 때, 함께 기도하세요. 하나님께 성경에서 얻은 지식을 이해하고 믿음으로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청하세요.&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이 모든 일을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일정한 성경 연구 시간을 정해두세요. 이렇게 하면 연구가 더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크리스천 부부가 함께 성경을 연구하면, 신앙적인 성장과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에 대한 지혜와 지원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div&gt;&nbsp;&lt;/div&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19:53:30 +0900</pubDate>
						<category><![CDATA[올리벳크리스천부부대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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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리벳 크리스천 부부대학 추천도서 &amp;apos;사명을 공유하는 결혼&amp;ap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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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councelingcenter.co.kr/&quot; &gt;&lt;img src=&quot;https://councelingcenter.co.kr/files/attach/images/152/392/9bf420bb0ab228aef325b086a0a6c87e.jpg&quot; alt=&quot;missiontogether.jpg&quot; style=&quot;&quot; /&gt;&lt;/a&gt;&lt;/p&gt;

&lt;p&gt;&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하나님은 당신과 배우자에게 특별한 사명을 주셨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부부가 함께 사명을 이루며 신나는 결혼 생활을 하라.&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사명을 공유하는 결혼」은 부부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함께 추구하는 삶을 다룬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의 여행을 함께 하도록 동반자를 주셨다. 배우자의 손을 잡고 함께 주를 따르며 세상으로 나아가는 믿음의 여행은 신나는 탐험과 같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결혼 생활 시리즈」부부는 가정의 핵이고, 가정은 교회와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다. 부부가 건강해야 가정이 건강하고, 가정이 건강해야 교회도 건강하게 성장한다. 결혼 사역은 교회에서 다루어야 할 핵심 중의 핵심 사역이며, 무엇보다도 시급하고 절실한 사역이다. 「결혼생활 시리즈」는 결혼 생활의 여러 분야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살피고, 이것을 부부관계에 적용하도록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며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고안된 아주 탁월한 교재이다.&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출처 : 두란노몰 ( https://mall.duranno.com/detail/detail.asp?itm_num=2062300066 )&lt;/span&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28 Sep 2023 16:2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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